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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학기말에 반 애들 모두 같이 노래방갔었는데 나는 그때까지 약간 반에서 조용한? 편이였어. 남자애들이 먼저 장난칠때 아니면 장난도 안 치는?그런 애였는데, 노래방가니까 남자애들이던 여자애들이던 수줍어하면서 노래를 안 부르는거야. 그래서 난 그런 분위기 견디기도 어렵고 학기말인데 이제 이미지 버려도 되겠다싶어서 노래불렀지. 내가 먼저 노래 고르니까 여자애들도 조금씩 부르고, 남자애들이랑도 듀엣곡 부르는데 내가 음이탈 해버려서 막 애들 웃고 그랬어ㅋㅋㅋㄱ다음날 중3 마지막 날 됐는데 롤링페이퍼 하잖아? 내 롤링페이퍼에 우리반 노래 1등은 너다~써있고 노래 짱 잘 부르더라ㅋㅋㅋㅋ라고 써있고 남자애가 고딩돼도나중에 나랑 노래방가자ㅋㅋㅋ써있는게 신기했어. 이런것도 공학 특징되려나          

2020/08/05 18:24 2020/08/05 18:24

평생 자기들 가족이라 살라고 버리세요.
정작 자기가정은 버리는 머저리네요.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면 자기가정이 먼저인것을..
중간에서 적정하게 처신도 못하는 머저리..
어디서 크다만사람을 데리고 왔나요. 아직 부모그늘에서 벗어나지도 못하는
초딩을...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결혼하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님 직업도 없는거 같은데
사실 위자료 얼마 되지는 않을꺼고, 아이를 직접 키우고 싶다면 그것도 어려울수있어요.
직업이 있어야 아이는 엄마가 키울수있습니다. 혹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지금 취업부터 하시고 이혼하세요.
남편이 폭력이나 하는말들 보니까 남편이 당분간 시댁과 선을 끊지않는이상(일만하는거죠. 시댁이랑은 그냥..) 이혼이 답입니다

2020/08/04 17:03 2020/08/04 17:03

애 주고오세요. 애 자는거보다 엄마가 애 쳐다보는게 더 중요한사람이 애를 어찌 키우겠어요. 조리원에 있는데 애 보러온다는 사람들이 상식이라는게 없는거잖아요. 시누이가 약간의 정신질환이 있는거 아닐까요. 사실 어지간한건 크게 티가 안나거든요... 남편도 그런가정에서 살아서 뭐가 문제인지 정말 모르는것같고. 화도나지만 안타깝고 그런건 정말 살아보지않으면 모르기에 본인들이 뭐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상상조차 못할거같아서 참 그러네요. 별별 사람다있구나싶고.
애주면 그사람들 애 못키워요. 정상적인 사고가 조금 불가능한것같으니 애 받는대신 그만한 위자료 받고 친권이며 뭐며 다 받고 님 인생살으세요.
그리고 다시 결혼하던 말던 내비두세요.
그 지옥불에 뛰어드는여자가 어디있겠으며 ㅋㅋㅋㅋ
또 저러고살지 그거 견딜 정상적인 여자는 없어요.
혹시아나요?
똑같은 시누이같은 정신이상한 사람만나서 이세상 다른 가정을 또구할지.
그리되면 긍정효과도있는거니 님은 이제 모든걸 다 내려놓는 다 끊어버리는 연습을하세요. 정말 짜증나고 분노에 차있겠지만 이또한 님의 행복의 시작일겁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글만봐도 님은 정상이에요.
그 세계에서 고생하셨어요.

2020/08/04 17:03 2020/08/04 17:03

시댁식구들 이거 보세요 ㅋㅋ 뇌에 우동사리 들으셨나요? 남편님 숟가락으로 밥 못먹어요? 아니면 지능 딸려요? 개념은 저기 두고왔나요? 싸울 때마다 졸졸졸졸 다 일러받쳐요? 마마보이╋폭력성 보아하니 생기신것도 딱 그정도일듯 하신데 어느누가 좋아할것 같은가요? 시부모님 시누이님 며느리가 못미더워요? 와이프분도 사돈어르신의 소중한 딸입니다 아들이 며느리한테 하는것처럼 시누이가 그런 아들같은 남편 만났으면 좋겠네요! 아들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아들같은 사위가 들어오고 당해보시면 아시겠죠~ 와이프분이 세상천사에요 ㅋㅋ 요즘같은 세상에 그런 꼴값하는 남편 없어요 있으면 다 이혼이죠. . 섹스리스를 얘기하고 폭력휘두르고 틈만 나면 시댁시댁 결혼 왜하셨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은 있나요? 진짜 여자분이 안타깝네요ㅡㅜㅜ 아가때문에 참고 사신것 같은데 빨리 헤어나오세요! ! 받을것 다 받으시고 그 피폐해지신 정신 잘 치료 받으시고 아늑한 친청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시댁은 앞으로 평생 피폐해지시고, 벌 받는다 생각하시고 누구 원망도 하지마시고 엎지른 일들 잘 책임지세요^^

2020/08/04 17:02 2020/08/04 17:02

모든손님들 잘 해드리지만 단골은 왜 단골인가 좋으니 찾아주는거 아닌가? 그럼 더 잘해드리지 근데 한두번세번으로 그러지않는다 고작 반찬리필때문에 그럴까 다른 이유들이 쌓여서 그럴겁니다 손님가려받는다? 이건 아니지만 정말 악의존재로 나에게 정신병 줄거같은 사람은 안 받는게 낫다 싶은거지 그런진상 받을바엔 다른사람 몇명 더 받는게 낫습니다 전 일이 90% 예약제로 운영하지만 정~~~말 진상은 전화번호저장해놓고 예약안받아요 그런 사람들 받아버리면 일하시는 분들 모두가 그날은 스트레스받거든요 처음갔는데 사장이 저런식으로 무대뽀 장사한다면 또라이 맞구요 그치만 단골인데 저런다면 글쓴이는 어떤행동을 지금껏 했는지 생각해봐야 할거같아요 물론 님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https://hallyudreamfestival.or.kr

2020/08/01 12:44 2020/08/01 12:44

안 그래도 늦은 시간에 술 마시고 싶다고 나오라고 하는 남편분이나 자야 되는 애까지 들처업고 나가는 아내분이나 좀 이해는 안됐습니다. 보통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가거나, 아빠가 들어올때 포장하지 않나 생각했는데....많은 댓글 보고 깨달음이 오네요. 님, 무료 반찬 먹으러 간거죠...포장하면 리필 못하니까 뽕 못 뽑는거 같아서..굳이 자는 애까지 업고 가신거죠? 그래서 빨리 먹고 가자=빨리 많이 쓸어먹고 리필 또 시켜서 먹고 가자ㅡ 였던거죠. ㅠㅠ 너무 슬프다. 거기 가격도 저렴하던데 진짜 왜 그래요.... https://hallyudreamfestival.or.kr

2020/08/01 12:43 2020/08/01 12:43

저도 지나가는 개나 아이는 다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한 생명을 제가 케어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애 낳은것도 반려동물 분양도
애초에 자신없으면 하지말아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 부부의 사정도 있었을 거고 직계가족들까지 다 이해해주셨다는 마당에
글쓴이가 뭐라고 계속 그 얘기를 꺼내셨어요..^^ 취할거면 곱게 취하시던가
그리고 두번째로 친구는 글쓴이와 거기 모였던 분들을 배려해서 참았다가 술 더 사러가자 하고 나와서 얘기한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좋은 사람들끼리 좋은 자리 만들어서 모였으니까 분위기 망칠까봐. 근데 그것도 마음에 안드셨다구요?ㅎㅎ
꼭 이런사람들이 나중에 또 참고참고참았다가 톡이나 직접 만나서 얘기하면 그때 말하지 왜 이제와서 난리냐구 ㅈ_ㄹ함..ㅋㅋㅋㅋ 거기 모였던 친구분들은 글쓴이보다는 그 상대 친구분편인게 느껴지네요..ㅎㅎㅎ 제가 그 친구분이였다면 글쓴이 그렇게 보내고 눈물을 지어짜내서라도 다 내편 만들듯 ㅎㅎㅎ 제 성격이 당하고는 못사는 성격이라서

2020/07/31 14:13 2020/07/31 14:13
  1. Wasia 2020/07/31 20:00

    No, no za taki artykuł powinni przyznać literacką Nagrodę Nobla. A tak poważnie, to wielkie dzięki za rozwinięcie tematu i wytłumaczenie paru spraw.. Zapraszam do mnie Serwis tabletów łódź

  2. Piotrek 2020/07/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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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zyznaję się po dobroci, że niezwykle zaintrygował mnie ten tekściki, mimo, że aż tak bardzo nie interesuję się tym tematem. Zapraszam do mnie księgowość Łódź

  3. Adrian 2020/07/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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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zę przyznać, że nadzwyczaj zaciekawił mnie ten tekściki, pomimo, że aż tak bardzo nie interesuję się takimi kwestiami. Zapraszam do mnie agencja detektywistyczna

  4. Mariusz 2020/08/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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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ariusz 2020/08/01 00:52

    Choć nie mogę zgodzić się ze wszystkim sugestiami autora, ale przyznaję, że i tak ma dużoracji w tym, co tu napisał. Zapraszam do mnie utylizacja eternitu

  6. Pompy ciepła Łódź 2020/08/01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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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Kellys 2020/08/01 08:16

    Bardzo ciekawie napisane artykuły. Myślę, że można go jeszcze bardziej rozwinąć.
    Z tekstów dowiedziałem się wiele ciekawych rzeczy. Gratuluje. Zapraszam do odwiedzenia serwis rowerowy Łódź

  8. z Baltazar 2020/08/01 10:36

    Dobrze widać, że autor tekstu zna się na tym i jeszcze potraf zapodać to w sposób przystępny dla amatora. Zapraszam na ból kolana Łódź.

  9. Klaudia 2020/08/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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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여자인가?

2020/07/31 14:13

미친여자인가? 저게 왜 지가 화낼 상황이야?ㅋㅋㅋㅋㅋ 딩크라는데 왜 자꾸 아기 얘기함? 나도 애엄마인데 난 친구들한테 낳기 싫음 낳지 말라고한다. 내자식 너무 예쁘고 소중한건 맞지만 그만큼 나를 버려야한다고.. 친구가 그앞에서 대놓고 말하면 갑분싸될까봐 일부러 나가서 얘기한건데 그게 대체 지가 왜 열받는건지 모르겠네? 미안하다고 해야지 뇌는 장식이니? 강아지 있는것도 니 이해를 바래야 하는거니? 강아지가 교육이 안돼서 짖어?ㅋㅋㅋㅋ 아 강아지는 교육시키면 안짖을 수 있나 보구나? 집들이한다고 강아지 다른곳에 맡겨야 된다는것도 또 첨들어 보네ㅋㅋ 다른방에 잠시 놔두는거면 몰라도.. 생각자체가 이상한 여자인듯

2020/07/31 14:13 2020/07/31 14:13

14개월 아이도 키우고 강아지도 키우는 사람인데요,
아이를 키우는 사람과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서로 많은 것이 다른게 아니고
그냥 글쓴이가 융통성도 없고 외골수 기질이 있는 것 같은데요.

남들에게 굳이 내보이기 싫은 부부만의 문제도 있는 것일 텐데 친구가 부모님들도 다 인정받은 딩크라고 이야기하면 그거로 끝내면 되지 거기서 왜 더 왈가왈부하는 걸까요?

친구는 사람들이 많이 자리한 곳이기 때문에 술 좀 더 사 오자며 불러내서 그만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상식적으로 행동했는데, 글쓴이가 그렇게 불러내서 나한테 뭐라고 해? 기분이 나쁘네? 하면서 여러 사람 있는대서 폭주한 게 아직까지도 창피하지 않다면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 보여요.

아이 낳은 거랑 모성애랑 강아지 키우는 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자기 뱃속으로 낳은 자식 학대해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부모도 많은데요.
생명을 소중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이 아이건 강아지건 더 잘 키워요.
그런 의미에서 친구가 딩크를 하지 않고 아이를 낳아 키웠다면 글쓴이보다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 사람 같네요.

연락은 먼저 글쓴이가 하고 사과해야 할 것 같은데, 아직도 연락만 기다리고 계시나요?

2020/07/31 14:12 2020/07/31 14:12

씨게 선 넘었구요.

2020/07/31 14:12

씨게 선 넘었구요.
애를낳든말든 님이 뭔상관이예요?ㅋㅋㅋ
몸망가져가며 애낳기싫다잖아요. 애키우기싫다잖아요. 뭔상관인데요?
강아지는 왜까요? 님이 먹여주고 키워줘요? 남의 애정하는 개를 잡종이라칭하네.
님 애보고 님 애 못생겼다고 누굴닮아 못생겼냐하면 기분좋겠어요? 개건 사람이건 같이살고 그러고 생명인데 개니뭐니하는것도 웃김.
애 돈대줄거아니면서 왜 참견질? 님 몸이나 망가지시면되져;

2020/07/31 14:12 2020/07/3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