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사한테까지 그러고 있을까 싶은.

마지막으로 부부사이를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신뢰가 이미 깨진상황에서 어떻게덮는다할지라도 그건 그런척 할뿐이지. 매사 얘가 내앞에선 이래놓고 뒤에선 저렇게 말하겠지 ? 나한테 숨기는거 또 없을까?를 의심하게 되고 집에서조차 편히 못쉬고 스트레스 받고,눈치싸움하며 가식떨어야하는데 선택은 결국 님이하는거지만 남자가 님을 얼마나 하대하고 무시하는지 우습게 보는지 짧은글이지만 훤히보임. 아직은 초반이라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시는듯하지만 저게 지속된다면 님도 같은 류의 또는 다른류의 정신적 문제생길꺼 확실하고 지금이라도 현명한 판단 하시길. 얼마나 여기저기 둘만의 이야기. 가정사 등등 다 털면서 님 뒷담화를 깠으면 직장상사한테까지 그러고 있을까 싶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