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두렵기도 한다했었죠

님한테는 그게 아니죠 실패 했기 때문에 그걸 견딜 수가 없어서 본인이 살기 위해 이것저것 살붙이고 말붙여서 본인에게 맞는 좋은 핑계거리의 합리화가 필요한것이죠 님 글에도 보면 때론 두렵기도 한다했었죠 님이 두려우니깐 헛소리 하는겁니다 그리고 자꾸 무슨 비혼이니 독신이니 헛소리 하시는데 진짜 독신들은 “나 독신이오” 라고 안해요 웬줄 아세요? 님이 살면서 본인이 여잔줄 아시죠? 근데도 “난 여자입니다” 하면서 주장하고 사시나요? 마찬가집니다 독신은 애초부터 본인의 신념으로 만들어진 결심이에요 그 자체가 독신을 품은 사람의 일종의 생활인겁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어제도 독신 오늘도 독신 내일도 독신입니다 님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기분내키는대로 “난 오늘부터 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독신이 아니라 님이 그냥 현실 도피하는겁니다. 님이 진짜 독신이면 이딴 글 올리면서 사람들한테 님 의견 컨펌받는 짓도 안해요 그러니 제발 다른데 가서 “나 독신이요 비혼이요” 이따위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님은 애초부터 결혼이 필수였던적도 없고 그렇다고 선택할 위치도 아니었습니다 선택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 두렵다는 표현을 한다는게 우스깡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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