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데 벌써 독신 운운을.

아직 어린데 벌써 독신 운운을. 살다보면 좋은 사람도 있고 이기적 인물도 있고. 별별 인간들 많아요. 어떻게 보면 지금 이별이 훗날 약이 될수도 있어요. 사람보는 안목도 생기구요.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엔 웃으며 그런 일이 있었다! 얘깃거리가 됩니다. 그거랑 결혼했음 큰일날뻔 했겠다는 생각도 들고. 인생에서 만남과 이별로 인생을 깨우쳐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셨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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