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릏게 기분이 좋대요~~ 히힛

저는 41살인데 외로움자체가 없어서 비혼주의가 잘맞는다고 생각하는데…첫 베.댓처럼 정해놓고 살진마세요~ 스펀지에 물스며들듯이 물 흘러가는대로 살아가요~ 그리고 오랜시간 함께한 사람과의 이별은 마치 내가족의 장례처럼 그정도의 아픔일수있어요..그러니 본인을 위해 휴식기를 충분히 거치셨으면 좋겠네요~ 쉬는거..말그대로 푹쉬어야 해요~ 폰도 하지말고.티비도 끄고, 하루에 2.3시간을 조용~~히 가만히 쉬세요~ 작은행동 하나하나가 다 우리몸을 피곤하게 만드는일이거든요~~ 이렇게 온전히 날위해 쉬다보면 한달.두달되면 정말 맘이 가라앉고 편안해짐을 느껴요~~ 전 이별한지 2달 지나고 있는데, 맘이 편안해졌어요~ 정말 온전히 쉬었거든요~ 또 외로움만 없다면 혼자사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젤인거같아요^^ 저는 연애는 계속 할거에요~ 그 좋은걸 왜 안하나요?? 남자 만날기회있으면 다 만날거에요~ 맛있는것도 먹고,선물도 주고받고, 관계를 정의하지않고 만나는 만남도 좋아요~ 뭐든 좋아요~ 남녀사이에 친구도 좋구요~ 이제 우린 싱글이니까요~~ 너무 풀 죽어 시무룩해 말고, 나도 예쁘게 꾸미면서 활기차게 살아가요 우리^^ 얼마전에 전 버즈플러스핑크 이어폰 사서 조깅할때 끼고 하는데. 이게 그릏게 기분이 좋대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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