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기들 가족이라 살라고 버리세요.
정작 자기가정은 버리는 머저리네요.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면 자기가정이 먼저인것을..
중간에서 적정하게 처신도 못하는 머저리..
어디서 크다만사람을 데리고 왔나요. 아직 부모그늘에서 벗어나지도 못하는
초딩을...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결혼하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님 직업도 없는거 같은데
사실 위자료 얼마 되지는 않을꺼고, 아이를 직접 키우고 싶다면 그것도 어려울수있어요.
직업이 있어야 아이는 엄마가 키울수있습니다. 혹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지금 취업부터 하시고 이혼하세요.
남편이 폭력이나 하는말들 보니까 남편이 당분간 시댁과 선을 끊지않는이상(일만하는거죠. 시댁이랑은 그냥..) 이혼이 답입니다

2020/08/04 17:03 2020/08/04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