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주고오세요. 애 자는거보다 엄마가 애 쳐다보는게 더 중요한사람이 애를 어찌 키우겠어요. 조리원에 있는데 애 보러온다는 사람들이 상식이라는게 없는거잖아요. 시누이가 약간의 정신질환이 있는거 아닐까요. 사실 어지간한건 크게 티가 안나거든요... 남편도 그런가정에서 살아서 뭐가 문제인지 정말 모르는것같고. 화도나지만 안타깝고 그런건 정말 살아보지않으면 모르기에 본인들이 뭐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상상조차 못할거같아서 참 그러네요. 별별 사람다있구나싶고.
애주면 그사람들 애 못키워요. 정상적인 사고가 조금 불가능한것같으니 애 받는대신 그만한 위자료 받고 친권이며 뭐며 다 받고 님 인생살으세요.
그리고 다시 결혼하던 말던 내비두세요.
그 지옥불에 뛰어드는여자가 어디있겠으며 ㅋㅋㅋㅋ
또 저러고살지 그거 견딜 정상적인 여자는 없어요.
혹시아나요?
똑같은 시누이같은 정신이상한 사람만나서 이세상 다른 가정을 또구할지.
그리되면 긍정효과도있는거니 님은 이제 모든걸 다 내려놓는 다 끊어버리는 연습을하세요. 정말 짜증나고 분노에 차있겠지만 이또한 님의 행복의 시작일겁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글만봐도 님은 정상이에요.
그 세계에서 고생하셨어요.

2020/08/04 17:03 2020/08/04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