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늦은 시간에 술 마시고 싶다고 나오라고 하는 남편분이나 자야 되는 애까지 들처업고 나가는 아내분이나 좀 이해는 안됐습니다. 보통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가거나, 아빠가 들어올때 포장하지 않나 생각했는데....많은 댓글 보고 깨달음이 오네요. 님, 무료 반찬 먹으러 간거죠...포장하면 리필 못하니까 뽕 못 뽑는거 같아서..굳이 자는 애까지 업고 가신거죠? 그래서 빨리 먹고 가자=빨리 많이 쓸어먹고 리필 또 시켜서 먹고 가자ㅡ 였던거죠. ㅠㅠ 너무 슬프다. 거기 가격도 저렴하던데 진짜 왜 그래요.... https://hallyudreamfestival.or.kr

2020/08/01 12:43 2020/08/01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