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얘기했음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렇구나 하면 될것을 뭐하러 자꾸 말을꺼내서 사람 불편하게 하시는지...딩크한다니 부러우세요??아기낳고 아기가 예쁘면 본인이나 실컷하세요 당사자들이 안한다잖아요?못마땅한맘이 한구석에 있으니 말이 저리 나오죠~ 남이야 어떻게 살든 상관할바 아니잖아요?뭐 설마 생각해줘서라고 그러실건가요ㅋㅋ부부의 일은 당사자들이 결정하는거고요 본인맘에 안든다고 틀린것도 아니네요~주제넘은 말을 계속하셨으니 친구분잘못은 없어보이고요 사람들 많으니 안보이는곳에 불러서 얘기한건 현명한거지 그걸 유치하다고는 안하죠~친구분께 자격지심이 있으신가요~

2020/07/31 14:12 2020/07/3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