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명의로 집을 해줬다고? 이런 소리 안하고 싶은데 부모님 약간 모자라세요..? 정말 어떻게 그러셨지? 언니가 분명 털어먹을 거 다 털어먹고 결혼하고 나면 부모님 쌩까고 살 사람인데. 그럼 부모님은 또 가족이니 뭐니 하면서 쓰니한테 달라붙겠져.. 돈 버는 거 족족 잘 숨겨놓고 혼자 살 길 찾아요. 부모님은 나중에 언니년한테 니가 받을 거 다 받았으니 책임지라고 해요. 나는 나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안된다구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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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16:09 2020/09/01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