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남편이랑 같이 사세요ㅠㅠ 저는 신랑이 일요일에 시댁가자고 하면, 그래가자~그럼 토요일엔 우리집가자~ 합니다.ㅋㅋㅋ그럼 웃긴게 갑자기 귀찮다면서 시댁 가지말자고 하더군요.ㅋㅋ시댁이 가기 귀찮은게 아니라 처가 가기가 싫은거겠죠. 무조건 똑같이 하세요. 누구집만 가고 그게 뭐예요ㅠㅠ 그리고 저는 우리집가면 제가 신랑 엄청 시켜먹어요.(스스로는 안하길래) 그래서 당연히 신랑은 우리집 와서 상차리고 다 먹으면 치우느라 쇼파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답니다.ㅎㅎ 물론 저도 시댁에서 합니다. 무조건 똑같이. 그리고 시부모님 어깨 주물러 드리기는 얼마나 친해야 할 수 있는 건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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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4:11 2020/08/11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