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들 이거 보세요 ㅋㅋ 뇌에 우동사리 들으셨나요? 남편님 숟가락으로 밥 못먹어요? 아니면 지능 딸려요? 개념은 저기 두고왔나요? 싸울 때마다 졸졸졸졸 다 일러받쳐요? 마마보이╋폭력성 보아하니 생기신것도 딱 그정도일듯 하신데 어느누가 좋아할것 같은가요? 시부모님 시누이님 며느리가 못미더워요? 와이프분도 사돈어르신의 소중한 딸입니다 아들이 며느리한테 하는것처럼 시누이가 그런 아들같은 남편 만났으면 좋겠네요! 아들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아들같은 사위가 들어오고 당해보시면 아시겠죠~ 와이프분이 세상천사에요 ㅋㅋ 요즘같은 세상에 그런 꼴값하는 남편 없어요 있으면 다 이혼이죠. . 섹스리스를 얘기하고 폭력휘두르고 틈만 나면 시댁시댁 결혼 왜하셨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은 있나요? 진짜 여자분이 안타깝네요ㅡㅜㅜ 아가때문에 참고 사신것 같은데 빨리 헤어나오세요! ! 받을것 다 받으시고 그 피폐해지신 정신 잘 치료 받으시고 아늑한 친청집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시댁은 앞으로 평생 피폐해지시고, 벌 받는다 생각하시고 누구 원망도 하지마시고 엎지른 일들 잘 책임지세요^^

2020/08/04 17:02 2020/08/04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