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맞추며 사는것도 어렵고 힘든데,임신하면 호르몬 탓에 감정기복도 심해지고~~그래서 더 힘든걸거예요ㅜㅜ 서로 처음이라 힘든건데, 소리 지르지 마시고(아기가 다 들어요) 서로 이쁜말로 대화로 풀도록 노력해 보세요^^ 아기 태어나면 또 다른 인생이 시작될 겁니다 꽃길을 만드냐 싸움길을 만드냐는 지금부터 두분이서 노력하셔야 해요~~ 내년 이맘 때는 세식구가 너무너무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

2020/07/30 17:46 2020/07/30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