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하고 3개월되서 임신했는데 저 역시도 임신하고 나니까 신랑이 못생겨보이고 냄새도 나고....암튼 각방 썼어요ㅠㅜ 입덧 심했는데 남편덧 까지와가지고,. 출산하고 나서는 애를 봐주지도 않고 자기 쉬기 바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제가 성격이 지.랄 맞아서 ..애기때문에 소리는 못지르니까 그냥 신랑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괴롭히는 맛에 그냥살고 있어요. 자고있으면 얼굴에 낙서하고.... 그냥 재미로 사세요.........,... 그러다보면 가끔 잘생겨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혼후순결을 유지하게 된답니다

2020/07/30 17:46 2020/07/30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