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만 하세요~

2020/07/30 17:46

어이구ㅜㅜ 저도 타지(미국)해외결혼생활이라 그 서러움 알거같아요. 남편만 믿고 왔는데 좀 다정하게 굴지... 니가 알고 온거아니냐는 듯한 발언... 저도 들어봐서 알아요. 지금 호르몬도 그렇구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힘내세요! 해외의 장점을 찾아보고 즐거운 생각하며 지내보세요. 저는 결혼 3년차 되어가는데요. 지금은 사이 좋아요. 생각해보면 남편은 결혼 초 본인의 책임이 무겁게 느껴져서 더 그런것도 있을 거 같아요. 신혼이 제일 좋을 때여야하는데 그쵸? ㅠㅠ 저도 신혼때 많이 싸워서 아직도 제일 서러운 기간이에요... 한국가네마네 했던날이 많았어요. 그땐 저도 해외적응하느나 예민해져서 왜 여유롭지 못했나 하는 생각도 많이해요. 잘 사실수있을거에요. 맛있는 음식도 남편분과 같이 즐기시구요! 좋은 생각만 하세요~

2020/07/30 17:46 2020/07/30 17:46